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도 생활 중 겪는 어려움을 공개했다.
유리는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에 게재된 '취소 수수료 얼마나 냈는지 감도 안 옴 / 나의 스테이 답사기' 영상에 출연해 제주살이와 관련된 경험을 나눴다. 영상에서 유리는 이상순과 함께 출연해 제주에서의 생활 이야기를 전했다.
이상순은 유리가 제주에 머무를 때 효리를 만나기 위해 방문한 적이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유리는 제주에 살 때 (이)효리를 만나러 왔었다"며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우리 집에서 하루 자고 간 적이 있었다. 그때 만나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유리는 최근 근황에 대해 연극 '더 와스프'에 출연 중이라고 밝혔다. "여자 2인극이다. 연극도 사실 두 번째 작품밖에 안 된다"고 전했다. 또한 제주살이에 대해 "일이 없을 때 제주도를 가는 건데 이제는 일이 있을 때 서울에 오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제주 내에서 좋아하는 스테이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유리는 "넓고 크고 건축물도 특이하고 이국적인 곳이 있다. 유럽에 온 것 같다"고 설명하며, "김나영 언니가 갔다 오면 아주 예약하기 어려워지는데 그걸로 유명한 곳이다. 너무 예쁘고 건축물이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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