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플러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워너원 멤버들의 2017년 데뷔 시절과 2026년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데뷔 앨범 단체컷과 개인 셀카 등 9년 전과 동일한 포즈와 구도를 재현한 모습이 담겼다. 황민현,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하성운, 이대휘, 윤지성 등 멤버들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팀워크와 변함없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번 사진은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을 앞두고 공개됐다. 해당 리얼리티는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고 있으며,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첫 공개되고 Mnet에서는 같은 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워너원의 데뷔 시절과 현재를 비교한 이번 콘텐츠는 글로벌 팬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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