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연습생 때 복근 800개"...아사, "춤은 간이 중요" 운동 비법 공개


베이비몬스터의 아현과 아사가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출연해 운동 실력과 자기관리 비결, 그리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안무 피드백 문화를 공개했다.

아현과 아사는 김종국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에 참여하며 평소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아현은 연습생 시절 하루에 복근 운동을 800개씩 했던 경험을 밝혔고, 최근에는 필라테스와 간결한 운동 위주로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아현의 운동 자세와 체형을 보며 "근육이 이미 잡혀 있다"고 평가했다. 아사 역시 강도 높은 등 운동과 하체 운동을 소화하며 끈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두 멤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안무 피드백 방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현은 "춤에 대해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 항상 간을 중요하게 강조하신다"고 말했고, 아사는 "힘만 들어간 춤은 짜다고 하고, 느낌이 살아야 맛있다고 칭찬해 주신다"며 YG만의 독특한 피드백 문화를 소개했다.

아사는 한국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해 "스스로 오디션을 찾아가서 본 케이스다. 어릴 때부터 가수를 하고 싶어서 YG 재팬 오디션을 보고 한국에 왔다"고 밝혔으며, 빅뱅과 투애니원 선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아현이 "정해놓고 식단을 하지 않는다. 먹고 뛰자는 주의"라며 한식 위주의 식습관을 언급했고, 아사는 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고 스케줄이 끝나거나 주말에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고 말했다. 아사는 아침에는 사과와 삶은 계란, 점심에는 닭가슴살과 고구마, 저녁에는 프로틴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운동을 마친 뒤 아사는 "평소보다 힘든 운동을 했는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서 너무 좋았고 운동 지식도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현은 "평소 운동을 좋아하지만 제가 잘못 운동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5월 4일 미니 3집 '춤(CHOM)'을 발매하며, 6월 26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북미 등 5개 대륙을 도는 월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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