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매거진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센 콘셉트'도 완벽 소화

 


그룹 아홉(AHOF)이 강렬한 매력을 담은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아홉(AHOF)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Y 매거진 촬영 현장 | , 칭찬감옥에 갇히다 | AHOF HOUR EP.07'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홉(AHOF) 멤버들은 Y 매거진 화보 촬영에 임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평소 보여주던 부드러운 미소 대신 웃음기 없는 '센 콘셉트'에 도전하며 색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는 듯했으나, 셔터 소리와 함께 완벽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끊임없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른바 스태프들의 '칭찬 감옥'에 갇힌 멤버들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감사하다. 더 잘하겠다"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멤버들은 브라운 톤의 카우보이 스타일부터 스카프를 활용한 독특한 룩, 탁구채를 든 스포티한 착장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 중간 "필리핀 왕자나 UFC 챔피언 같다"며 서로의 스타일링에 감탄하고 장난을 치는 등 아홉(AHOF) 특유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돋보였다.

모든 촬영을 마친 후 사복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은 Y 매거진 측에서 정성껏 준비한 풍선과 꽃, 그리고 멤버들의 노래 가사가 적힌 메시지 카드에 큰 감동을 표했다. 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즐거운 촬영이었다. 완벽하게 찍었으니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결과물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기대감을 내비쳤다.

아홉(AHOF)의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이 담긴 화보는 Y 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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