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사전 투표 진행
그룹 휘브가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봄 투표 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씨제스 스튜디오[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휘브(WHIB)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의 '베스트뮤직 봄' 부문 사전 투표에서 6위에 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17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휘브는 쟁쟁한 글로벌 스타들 사이에서 펼쳐진 치열한 접전 끝에 당당히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1위), 세븐틴 도겸X승관(2위), 스트레이 키즈(3위) 등 전 세계 K팝 열풍을 주도하는 최정상급 선배 아이돌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신예 휘브가 이처럼 막강한 선배 그룹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들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글로벌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팬앤스타'의 베스트뮤직 봄 투표는 100% 팬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만큼, 이번 결과는 단순히 순위를 넘어 휘브를 향한 팬덤의 굳건한 애정과 뜨거운 결속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다. 데뷔 이후 매 무대마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5세대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휘브의 무한한 매력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놀라운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는 휘브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특유의 무서운 뒷심과 저력을 발휘해 상위권을 위협하는 '순위 상승의 기적'을 일궈낼 수 있을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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