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 206회에서는 가수 전유진이 출연해 이찬원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미담을 전했다. 전유진은 이찬원과 평소 친하게 지내며, "찬원 오빠랑 평소에 친하다. 엄청 잘 챙겨주고 용돈도 줬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찬원은 "유진이가 원래 엄청 착하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라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나고야,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를 랜선으로 여행하는 내용이 담긴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일본 나고야의 미식과 힐링 명소가 소개된다. 나고야의 대표적인 음식 문화인 '나고야메시'와 1947년 문을 연 현지인 추천 된장 돈가스, 된장 모둠꼬치 등 다양한 지역 특색 음식을 선보인다. 김숙은 "이거 먹으러 가고 싶다"고 말한 뒤, 녹화 이후 실제로 톡파원 추천 미식 코스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의 후기 영상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어 일본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 온천이 있는 온천 마을이 소개된다. 이 마을은 기후현 북부 히다강 유역을 따라 형성된 계곡 마을로, 미인 온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일본 톡파원은 무료 족욕장과 전통 료칸 등 온천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톡파원 25시' 206회는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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