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군복무 중인 스타들의 근황이 잇따라 공개됐다.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은 지난달 9일 육군에 현역으로 입대해 25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으로 복무 중인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채널 '육군훈련소(K.A.T.C.)'를 통해 "가장 큰 장점은 군 생활 동안 많은 인원들을 이끌면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직접 육군의 정의 용사를 만들기 위해 훈련병들을 이끌어 간다는 자부심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분대장으로서 느낀 점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워너원 센터 멤버로 데뷔한 이후 2019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해왔으며,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
가수 정동원 역시 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일 '국방홍보원 KFN' 채널에는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 영상이 공개됐고, 영상에서는 정동원이 애국가를 열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 입소 소식을 알렸으며,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는 지난해 9월 16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뒤, 최근 훈련소 수료식 이후 군복 차림의 근황을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호시는 검은색 모자와 군복을 착용한 모습을 전하며 성적우수 표창장을 받은 사실도 함께 알렸다. 현재 호시는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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