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사쿠라가 신규 컬러 렌즈 브랜드 MOLAK(모락)의 신제품 'Gray Bunny(그레이 버니)'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Gray Bunny' 출시 소식을 알리며 회색 스웨터를 입고 두 개의 땋은 머리에 리본을 달아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 화보를 함께 공개했다. 화보 속 그녀는 단색 분홍색 배경을 배경으로 인형을 꼭 안거나 손을 얼굴 앞에 모으는 포즈로 정면을 응시하며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신제품은 굵은 테두리에 절묘한 뉴앙스의 그레이 컬러가 더해져 자연스럽게 눈을 또렷하고 커 보이게 하는 점이 특징이다. MOLAK 측은 이 렌즈가 착용만으로도 순수하고 귀여운 인상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브라운 컬러의 렌즈도 동시에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사쿠라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자신의 존재감을 확장해가고 있으며, 이번 렌즈 출시를 통해 또 다른 패션과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친근한 매력은 신규 제품과 잘 어우러져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일 전망이다.
한편, 사쿠라는 지난해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그녀의 다양한 행보와 더불어 새로운 제품과 콘텐츠가 기대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