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공식 계정이 최근 인천에서 열린 무대 공연 현장 사진과 함께 새 콘텐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세븐틴의 멤버 도겸과 승관은 검은색 정장과 흰색 셔츠 차림으로 무대 위에 서 있다. 두 사람은 마이크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며 노래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조명이 비추는 무대 배경이 더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두 멤버의 집중한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게재된 SNS 메시지에는 "Fallin' in blue ?"라는 문구와 함께 해시태그 #DxS #도겸X승관 #소야곡 #SERENADE #ON_STAGE_INCHEON이 포함되어 있어, 두 멤버가 참여한 특별한 무대와 곡 이름을 암시했다.
이와 관련해 세븐틴 승관은 가수 거미와의 듀엣곡 '봄처럼 넌' 발매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봄처럼 넌'은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으로, 감미로운 R&B 보컬과 세련된 음악적 조화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세븐틴은 활발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무대 퍼포먼스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인천 공연 역시 이들의 높은 완성도와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되었으며,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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