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봄날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미연은 회색 스웨트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룩으로 꽃이 만개한 나무가 배경인 도시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손으로 머리를 만지거나 스마트폰으로 꽃 사진을 찍는 장면까지 다채로운 일상을 담아냈다.
특히 미연은 "모두모두 행복해져랏 얍?⌒♡。.????☺️"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올리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미연은 일본에서 열리는 'JJ 페스티벌' 무대 출연을 확정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미니 2집 '마이, 러버'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온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