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E.S. 출신 슈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인스타그램에 "이제 봄이 왔군아~내가 좋아하는 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슈는 흰색 타일 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블랙 가디건과 짧은 하의를 매치하고, 밝은 톤의 상의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슈는 금발 머리를 묶고 부드러운 표정을 지었으며, 한쪽 다리를 내밀거나 교차하는 등 편안한 자세를 취했다. 또, 발목을 덮는 양말과 오렌지색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했다. 옆모습으로 서서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이 게시글에는 팬들이 "인형이구나", "아이돌 포스 어디 안간다", "너무 예뻐", "누나 너무 아름다우신걸요", "한폭의그림 뮤비 한장면같아요", "완전 뼈말라에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슈는 과거 별거 중인 남편 임효성과의 부부싸움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를 통해 "작년에 인사드리고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다. 그동안 출장도 많고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며 "유튜브를 자주 못 올려서 죄송하고 2026년에는 마음을 잡고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전했다.
1981년생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원 규모의 상습도박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 농사를 직접 체험하며 건강식품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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