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유통기한 지나도 먹을 수 있어"...'냉장고를 부탁해' 소신발언 화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서 배우 고수와 이종혁이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는 고수와 이종혁이 출연자로 등장했다. 이종혁은 고수에 대해 "가까이서 보니까 설렌다"라고 말했고, 김성주는 "다비드상 뺨치는 고비드"라고 언급했다. 박은영은 고수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생겼을까"라며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수는 방송 출연 소감으로 "꿈만 같다. 왜 이렇게 기대가 되죠?"라며 "카메라가 다 숨어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냉장고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이 발견됐으며, 이에 대해 고수는 "유통기한 지난 것도 먹을 수 있는 것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스크림이 나왔을 때 고수는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한다"고 했고, 안정환이 "몸 관리 하신다면서요"라고 묻자 "과자 이런 거 금방 날아가지 않냐"라고 답했다.

15분 요리 대결 후 시식 시간에 고수는 음식을 빠르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가 맛에 대해 묻자 고수는 "궁금하냐. 되게 궁금하실 것 같다. 한 번도 안 드셔보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당연하죠. 되게 궁금하게 한다. 밀당의 고수"라며 "궁금해서 500원 꺼낼 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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