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요태의 빽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 출연해 멤버 신지에게 수익 분배와 관련한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영상에서 빽가는 신지에게 화를 낸 적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23년간 함께 활동해오면서 쌓였던 감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수익 분배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빽가는 "신지가 노래를 거의 90% 다 하는데, 내가 3을 받는다면 너무 많이 받는 것"이라며 실제로는 신지가 7, 김종민이 2, 자신이 1로 나누는 것이 공평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게 원래 공평한 건데, 신지가 다 양보해준 것"이라며 신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종민의 수익 비율에 대한 질문에 빽가는 "3"이라고 답했고, 이에 대해 김종민이 불만을 가질 수도 있다는 반응이 나오자, 빽가는 "그럴 수도 있다"면서도 신지와 김종민 모두의 양보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빽가는 "나와 종민이 형은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정말 신지에게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요태는 1998년 데뷔했으며, 김종민은 2000년, 빽가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그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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