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19일 '날아라 병아리'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에서 윤은혜는 화이트 민소매 톱과 미니스커트, 롱재킷을 매치한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군살 없는 각선미와 허리 라인, 그리고 날렵해진 브이라인 얼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보다 앞서 14일, 윤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의 고민을 상담하며 배우로서 겪은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나도 평가를 받는 직업이니까... 그런 평가받는 일에 30년 있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우울감이 늘 있었다. 그러니까 난 자존감이 지금도 너무 낮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데 난 이 일을 좋아한다. 좌절감도 오고 낙망도 오고 실패감도 오고 슬픔도 찾아오고 하지만 그래도 이 일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막 때로는 너무 힘들 때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 당연히 몇 번은 생각을 했다. 그런데도 일을 즐거워하고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억지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윤은혜는 드라마 '궁'에 대해 "얼마 전에 봤는데 귀엽더라. 지금 그렇지는 않다. 그때 나의 모습도 나의 모습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그룹 베이비복스 재결합과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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