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한강뷰 자택 공개...집값 루머에 "230억은 한참 모자라"



김대희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로 이사한 사실이 알려졌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김대희 집에서 열린 집들이 사진을 올리며 "대희 선배 집들이! 언니 셰프임? 인테리어 예술이고! 부럽다!"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넓은 거실에서 지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대희는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슈파TV'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한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집값에 관한 루머에 대해 "집이 230억인데 자꾸 30억이라고 오해하신다"며 농담을 건넸으나, "실제로는 한참 모자란다. 빚더미 위에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

김대희는 2006년 6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지경선 씨와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연세대 재학 중 반수를 통해 올해 한의대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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