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3회에서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출연해 자신의 재력과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김다인 대표는 방송에서 마뗑킴 대표직을 사임한 후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새 브랜드를 시작한 지 2년이 됐으며, 연 매출이 약 1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김다인 대표가 5년 안에 연매출 7,0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 브랜드를 운영할 당시 매출이 1,000억 원에 달했다고 밝혀 현장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56평 아파트를 약 2년 전에 자가로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효정은 김다인 대표와 동갑임을 언급하며 감탄을 표했고, 박명수는 김다인 대표의 사업 감각을 칭찬했다. 김다인 대표는 "열심히 하는데 저도 지금 미치겠다"며 사업 운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고, "보여질 때 멋있는데 뒤에서 너무 어렵고 힘들다. 패션 트랜드가 너무 많이 바뀌니까 바뀌는 것에 맞춰 잘해야 한다는 게 어렵더라"고 부담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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