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정지훈)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담은 메시지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Over and over again Until I make it"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후드와 반바지를 입고 서로 마주 보며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펀치 연습에 집중하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체육관 내부의 밝은 조명과 다양한 운동 장비들이 함께 어우러져 그의 성실한 자기 관리와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번 근황 공개는 가수 겸 배우로서 무대뿐만 아니라 건강과 체력 관리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는 평소에도 노력과 인내를 강조하는 자세로 팬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비는 오는 6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에서 후배 가수들에게 헌정하는 트리뷰트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통해 그는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존경과 응원을 전함과 동시에 공연장에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꾸준한 자기관리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변치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 비의 행보가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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