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눈호강과 귀호강을 동시에 선사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하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 소환에 나섰다. KBS2 '불후의 명곡'의 든든한 MC로서 활약 중인 그는 다정한 메시지로 팬들의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했다.
최근 이찬원 공식 트위터(X) 계정에는 "오늘도 찬원과 함께하는 주말 저녁. <불후의 명곡>에서 찬원과 눈호강 귀호강 하실 분들! 모두 오후 6시 5분 KBS2로 채널 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미소와 함께 완벽한 수트 핏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주 '불후의 명곡'을 통해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해박한 음악 지식을 뽐내고 있는 그는, 이번에도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본방 사수 독려로 '소통왕'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찬원은 '귀호강'을 책임지는 탁월한 가창력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눈호강'까지 책임지며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주말 저녁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는 그가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이기도 하다.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트위터 상에서는 "주말 저녁은 무조건 찬원과 함께", "얼굴만 봐도 이미 눈호강 완료", "찬또배기 MC 덕분에 불후의 명곡 보는 재미가 두 배", "오늘도 KBS2 채널 고정합니다" 등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음악 방송과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