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넷플릭스 ‘인생작’ 리스트를 밝혔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를 통해 'BTS의 넷플릭스 최애작은? What's in my Netflix? | BTS: 더 리턴 | 넷플릭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열 번 넘게 돌려본 클래식 애니메이션부터 전 편을 정주행한 인기 시리즈까지,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특별한 리스트를 공유했다.
RM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바다가 들린다》를 최고의 작품으로 꼽았다. 작품 특유의 음악과 패션에 매료되어 10번 이상 시청했을 정도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정국은 애니메이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를 보며 슬픈 장면에 눈물을 흘렸던 감성적인 비하인드를 전했다.
진은 《대환장 기안장》을 재미있게 봤다고 밝혔다. 제이홉은 팽팽한 긴장감이 특징인 《종이의 집》을 언급했고 슈가는 《오징어게임》을 꼽았다.
뷔는 체스를 소재로 한 《퀸스 갬빗》을 ‘충격적으로 재미있었던 작품’으로 회상했다. 또한 정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를 아껴보고 있다며 자신만의 시청 스타일을 밝혔다.
지민은 《기묘한 이야기》의 열혈 팬임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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