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승관, 5년 전 ‘ODG 꼬마’ 주환과 아이돌로 재회

 


5년 전 한 콘텐츠에서 순수한 동심을 나눴던 세븐틴의 도겸, 승관과 어린 주환이가 이제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다시 만났다.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나타난 주환과 그를 따뜻하게 맞이한 세븐틴 멤버들의 재회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ODG’를 통해 공개된 '5년 전 만난 아이가 아이돌이 되었다' 영상에서는 세븐틴 도겸, 승관과 AxMxP의 주환이 5년 만에 조우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겸과 승관은 과거 촬영 당시 작고 소중했던 주환이를 떠올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재회를 기다렸다.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온 주환은 어느덧 17살의 청년이 되어 177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몰라보게 성장한 주환의 풍채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주환이 수줍게 "선배님"이라 부르며 깍듯하게 인사하자, 승관과 도겸은 "우리 사이에 무슨 선배님이냐, 그냥 형이라고 불러달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도겸은 주환의 파워풀한 무대 영상을 지켜본 뒤 "섹시하다", "이미 프로 아이돌이다"라며 후배의 실력을 극찬했고, 승관 역시 주환의 사인을 보며 "진짜 슈퍼스타 같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세븐틴 멤버들은 신인으로서 불안함을 느끼는 주환에게 자신들의 데뷔 초 경험을 공유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들은 "팬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하고, 멤버들과 희망을 놓지 않는다면 반드시 에너지가 전달될 것"이라며 주환을 다독였다. 또한 언제든 고민이 생기면 연락하라며 전화번호를 교환해 든든한 '키다리 형'이 되어주기로 약속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5년 전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데뷔라니 믿기지 않는다", "세븐틴 멤버들의 진심 어린 눈빛이 너무 감동적이다", "주환이가 선배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대성하길 바란다"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주환이 속한 그룹 AxMxP은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글로벌 K-POP 시장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으며, 세븐틴과 주환의 특별한 인연은 가요계의 훈훈한 선후배 사례로 계속해서 회자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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