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신곡 'Born Savage'로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하며 막강한 음원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역대 스트리밍 기록 1, 2위를 모두 자신들의 곡으로 채우는 대기록을 세우며 가요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플레이브의 밤비와 하민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곡 'Born Savage'의 화려한 성적을 플리(PLLI, 팬덤명)들과 공유했다. 'Born Savage'는 발매 직후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멜론 TOP100 차트에서 최고 순위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쟁쟁한 음원 강자들 사이에서 일궈낸 성과로, 플레이브의 대중적인 인기와 팬덤의 화력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
음원 순위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데이터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플레이브의 이번 신보 '칼리고' 파트 2는 발매 24시간 내 스트리밍 수 역대 2위를 차지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역대 1위 기록 역시 플레이브의 지난 앨범(파트 1)이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로써 플레이브는 역대 스트리밍 1, 2위를 모두 독식하며 '기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보였다.
기쁜 소식을 전한 멤버들은 모든 공을 팬들에게 돌렸다. 하민은 “1위든 2위든 플리가 우리 곁에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한편, 'Born Savage'로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플레이브는 음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