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자신의 개인계정에 촬영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민아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만의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난 모습이었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본업에 복귀했다.
신민아는 드라마 '재혼 황후' 촬영을 마쳤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재혼 황후'는 올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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