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의 멤버 JL이 오늘(21일) 생일을 맞이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이 담긴 생일 축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21일 아홉(AHOF)의 공식 트위터(X) 계정에는 "JL에게 생일 축하해요(Happy Birthday to JL)"라는 글과 함께 특별한 축전 이미지가 게재됐다.
공개된 이미지는 'JL을 모두 선택하세요(Select all images with JL)'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사진 속 JL은 오렌지빛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만들거나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하며 '인간 비타민'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소년미 넘치는 맑은 미소와 훈훈한 이목구비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미지 곳곳에는 'Shining star(빛나는 별)', 'Happy Birthday, Yence!(생일 축하해, 옌스!)'라는 문구와 함께 JL을 상징하는 귀여운 너구리 이모티콘 등이 더해져 생일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JL, 태어나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길", "우리들의 영원한 샤이닝 스타", "비주얼이 선물 그 자체" 등 다양한 언어로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며 JL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한편, JL이 속한 그룹 아홉(AHOF)은 독창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떠오르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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