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혜진이 조째즈와 함께한 듀엣 콘서트 '신의 한 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열렸다. 장혜진과 조째즈는 지난달 발표한 듀엣곡 '신의 한 수'를 비롯해 '그 남자 그 여자', '술이 문제야', '1994년 어느 늦은 밤', '모르시나요' 등 다양한 명곡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이들의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공연은 듀엣 음원 '신의 한 수' 발매에서 콘서트로 이어지는 서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무대 구성, 조명, 음향, 무대 디자인 등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요소를 통해 라이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장혜진은 1991년 데뷔 이후 '내게로', '1994년 어느 늦은 밤', '꿈의 대화', '아름다운 날들', '마주치지 말자', '불꽃' 등 대표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다수의 드라마 OST와 프로젝트, 공연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메이저나인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단발적인 콘텐츠를 넘어 프로젝트를 확장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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