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모모는 자신의 SNS에 'Pari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모모는 검은색 도트 무늬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누운 채 정면을 응시하며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고급스러운 진주 목걸이가 포인트로 돋보이며,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은 모모가 파리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 남긴 것으로 보이며, 평소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차분한 일상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모모는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 3월에는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참석 일정으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모모가 참여한 드라마 '닥터신'의 OST 가창 소식도 전해지며 연기와 노래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임을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모모의 다채로운 매력과 꾸준한 활동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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