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공식 계정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세븐틴은 최근 SNS를 통해 "캐럿들이 어디에 있든 Feel Me??"라는 메시지와 함께 무대에서 공연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흰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무대 위에서 조명이 비추는 화려한 세트 장식 아래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도겸과 승관이 함께하는 프로젝트인 'DxS'(도겸X승관)의 무대 현장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 게시물에는 '#DxS #도겸X승관 #소야곡 #SERENADE #ON_STAGE_INCHEON' 등의 해시태그가 포함되어 있어 인천에서 열린 공연 무대의 일부 장면임을 알 수 있다. 팬들은 세븐틴 멤버들이 선보이는 고퀄리티 퍼포먼스와 감미로운 보컬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븐틴 멤버 승관은 최근 가수 거미와 함께한 듀엣곡 '봄처럼 넌' 음원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두 사람의 뛰어난 보컬 시너지가 주목받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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