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의 안무 연습 영상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20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에 하루만 더' Dance Practice (Fix ver.)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편안하면서도 힙한 연습복 차림으로 등장,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고정시킨 '픽스 버전'은 멤버들의 동선과 전체적인 안무 대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다섯 멤버가 바닥에 앉아 조화를 이루는 인상적인 도입부로 시작된다. 곡의 감성적인 멜로디에 맞춰 부드러운 유연함을 보여주다가도, 후렴구에 이르러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매특허인 절도 있고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멤버들은 가사 하나하나의 의미를 몸짓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연습 영상인데도 무대 위랑 차이가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멤버들의 긴 팔다리가 안무를 더 돋보이게 한다", "동선 이동이 너무 매끄러워서 계속 보게 된다", "라이브와 퍼포먼스 모두 완벽한 그룹" 등 다양한 언어로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서사를 보여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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