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가 공식 SNS를 통해 승준과 유토를 조종하는 '효마법사' 콘셉트로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온앤오프 공식 계정에는 흰색 후드티와 바지 차림의 멤버들이 체육관 내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승준과 유토를 조종하는 효마법사??️"라는 문구가 올라왔다. 사진 속 한 멤버가 다른 멤버의 팔을 들고 있는 장면은 친근하면서도 재미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멤버 효진이 승준과 유토, 두 멤버와 함께하는 유쾌한 순간을 담아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온앤오프는 지난해와 올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일본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내년 1월 올림픽홀 입성을 앞두는 등 더욱 뜨거운 관심 속에 있다.
팬들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멤버들 간의 돈독한 친분과 유쾌한 에너지에 응답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앤오프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무대 활동으로 팬들과 계속해서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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