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29일 오후 1시(한국시간)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를 발표한다.
에스파는 공식 SNS를 통해 'LEMONADE' 앨범의 인트로 곡 'P.O.S: Singularity'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전작들에서 보여준 독특한 세계관과 음악적 색채를 더욱 확장한 작품으로, 에스파만의 미래지향적이고 신비로운 콘셉트를 담아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에스파가 더욱 성장한 음악적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LEMONADE'는 그룹의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과 각 멤버들의 개성을 한층 더 입체적으로 표현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국내외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파는 지난해부터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등 해외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왔다. 이번 신보 역시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되며, 앨범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월 일본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멤버 개개인의 브랜드 평판도 꾸준히 상승하는 등 2026년 상반기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LEMONADE' 발매와 함께 에스파의 독보적인 행보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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