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DREAM의 렌준과 천러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흰색 셔츠와 청재킷을 매치한 청량한 스타일로 'ARTIST ROOM'이 적힌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렌준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BUBBLINGBOILING'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되어 두 사람의 상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캐주얼한 의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렌준과 천러는 오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NCT DREAM은 다양한 음악과 콘셉트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렌준과 천러 역시 이번 게시물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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