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난 태초마을에서 시작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노란색 모자를 쓰고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꽃이 핀 나무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서 있다. 특히 피카츄 인형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평소와 다른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 외에도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분수대 옆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에 띄며, 자연과 놀이공원 등을 배경으로 한 여러 장면에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평소 강렬한 무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 셈이다.
뷔는 최근 한국 가수 단일 투어 최다 회차를 기록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펼친 뒤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달하는 무대를 이어간다. 꾸준히 세계 각지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SNS 게시물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연과 평범한 일상에서 힐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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