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백호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2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팀 백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백호(BAEKHO)가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으며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21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백호는 쟁쟁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접전 속에서 당당히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진과 뷔, 이찬원 등 글로벌 K-팝 열풍을 주도하는 메가톤급 스타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거둔 이번 성적은 백호의 탄탄한 입지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백호는 그동안 투표가 진행될수록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순위를 끌어올리는 ‘역전의 아이콘’으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이번 20위 안착은 백호의 다채로운 매력과 음악적 스펙트럼에 매료된 국내외 팬덤의 굳건한 지지가 만들어낸 성과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보여줄 ‘골든 크로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팬앤스타’ 투표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팬덤의 응집력이 투표 후반부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 만큼, 백호를 향한 뜨거운 응원 열기가 더해진다면 남은 기간 순위가 대폭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탄탄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매 무대마다 레전드를 갱신하고 있는 백호가 이번 투표를 통해 어떤 유의미한 기록을 추가하며 ‘솔로 강자’의 위엄을 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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