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4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에이티즈가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봄 투표 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KQ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팬앤스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베스트뮤직 봄’ 부문 결선 투표에서 쟁쟁한 글로벌 스타들을 제치고 당당히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차트 상위권에 방탄소년단(1위), 세븐틴 도겸X승관(2위), WOODZ(3위) 등 K-팝 열풍을 주도하는 메가톤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상황에서, 에이티즈가 거둔 9위라는 성적은 이들의 막강한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특히 ‘팬앤스타’ 투표가 100% 팬들의 참여로만 결정되는 만큼, 이번 결과는 에이티즈를 향한 팬덤 ‘에이티니’의 굳건한 애정과 결속력이 만들어낸 결정체다. 에이티즈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으며, 단순한 순위를 넘어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에이티즈의 기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결선 투표가 오는 5월 4일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남은 기간 에이티니의 결집된 화력이 더해진다면 순위가 어디까지 치솟을지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번 한계를 뛰어넘는 무대로 전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에이티즈가 이번 ‘팬앤스타’ 투표를 통해 또 어떤 유의미한 기록을 추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