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둘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5만 8570표 득표
지난 20일 가수 박효신이 ‘팬앤스타’ 뮤배랭킹 1위에 올랐다. /허비그하로[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박효신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뮤배랭킹 2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박효신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둘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5만 857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김희재가 5만 6609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려욱이 1만 10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뮤배랭킹은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K-팝 스타들이 무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면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박효신은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뮤배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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