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파트너 발탁


문체부 주관 독서 문화 확산 캠페인
평소 독서와 책에 깊은 애정 보여


그룹 아이브의 가을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파트너로 발탁됐다. 사진은 가을이 2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서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의 가을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파트너로 발탁됐다. 사진은 가을이 2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 가을이 대한민국 전 국민의 독서 장려에 앞장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1일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멤버 가을을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파트너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은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범국민 독서 진흥 캠페인이다. 일상 속에서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독서 문화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가을은 평소 꾸준한 독서 활동을 이어온 것은 물론 다양한 독서 관련 콘텐츠에 출연해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해왔다. 최근에는 단독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개설해 미니북전 체험, 중고 서점 방문, 자기계발서 리뷰 등 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깊이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과 독서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가을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의 캠페인 파트너로서 책의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독서 문화를 보다 친근하고 다채롭게 전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더불어 가을은 23일에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에 참석한다. 이날 가을은 자신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독서를 주제로 한 '미니 북토크'를 진행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의미 있게 알릴 예정이다.

가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며 "독서를 통해 발견하는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어떤 활동과 콘텐츠로 더 많은 분들께 독서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해서 더 의미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을은 "내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통해서도 독서와 관련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가을이 참여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은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가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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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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