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이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정국은 롤링스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영어 공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영어 관련 어플이란 어플은 다 써본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건 본인 의지인 것 같다"며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영어를 그래도 스몰토킹이나 프리토킹이 어느 정도 돼야 벽이 한번 탁 깨질 것 같긴 하다. 근데 영어가 너무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진행자가 솔로 팝스타로서의 의미에 대해 묻자 정국은 "일단 내가 팝스타라고 아직 생각을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런 식으로 인터뷰 해주시고 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주시니까 고맙다"며, "그래서 좀 더 계속 잘해서 스스로 그런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 언젠가"라고 전했다.
또한 진행자가 정국의 영어 발음과 노래 실력을 칭찬하자, 정국은 "그나마 다행인 점 같다. 듣는 귀가 좀 좋은 편인 것 같긴 하다. 한국어가 아니고 다른 나라의 언어인데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 거북하거나 마음에 안 들면 안 되니까 개인적으로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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