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전기 C-Class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Where would I be without you. From day one, Mercedes-Benz has been part of my journey and still is. Grateful to celebrate the new electric C-Class."라는 글과 함께 행사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도심 거리의 야외 무대에서 자동차 옆에 기대거나 서 있는 모습을 연출하며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배경에는 다양한 간판과 조명이 어우러져 도시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라인업 확장에 발맞춰 새롭게 선보인 전기 C-Class를 알리는 자리로, 전소미는 브랜드와의 특별한 인연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의미를 더했다. 전소미는 행사 현장에서 신차와 함께 포토부스 촬영에 임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평소에도 메르세데스-벤츠와 긴밀한 협업 관계를 유지해온 전소미는 이번 신제품 선보임 행사로 브랜드 앰버서더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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