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가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한국시간)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를 정식 발매하며 컴백을 확정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LEMONADE' 스케줄 포스터에는 노란색 자동차와 노란색 액체가 함께 등장해 신선하고 상큼한 콘셉트를 암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에스파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음악 색깔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스파는 현지 시각 29일 0시에 글로벌 공식 채널과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앨범을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선주문을 진행 중으로, 팬들은 공식 링크를 통해 미리 앨범을 예약할 수 있다.
그동안 에스파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콘셉트로 글로벌 K팝 신에서 입지를 단단히 다져왔으며, 카리나는 샤넬 뷰티 앰버서더 활동과 함께 패션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젤 또한 파리 패션위크에서 화제를 모으는 등 멤버 개개인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새 앨범 'LEMONADE' 발매로 에스파는 한층 성숙한 음악과 비주얼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팬들은 다가오는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며 다채로운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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