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ATEEZ) 민기가 <싱글즈> 5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에이티즈가 지난해 7월 전원 재계약을 발표한 이후 민기가 처음으로 단독으로 선보인 화보다. 에이티즈는 빌보드 차트 진입, K팝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무대, 월드 투어 개최, 각종 시상식 대상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기록해왔다.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기는 최근 '아드레날린(Adrenaline)' 활동에 대해 "에이티즈가 보여주고자 했던 방향성을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무대에서의 강렬한 퍼포먼스의 원동력으로는 '팀'을 꼽으며, "무대 위에서 몸이 부서질 듯 온 힘을 다해 춤을 추는 멤버들을 보면 팀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게 된다"고 말했다.
민기는 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우리 팀은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다. 팀이 잘돼야 개인도 존재할 수 있기에 서로를 이끌어주며 지금의 에이티즈가 됐다"고 강조했다. 전원 재계약에 대해서는 "지난 7년이 청춘이라는 열병을 함께 겪으며 계속 도전해 온 시간이라면, 앞으로의 7년은 에이티즈로서 더 높은 곳에서 마침표를 찍기 위해 제대로 보여줄 시간"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팬들을 향해서는 "에이티즈 음악을 통해 각자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며, 팬들이 행복해야 자신도 행복하다는 진심을 전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