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정식 데뷔 전부터 틱톡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언차일드는 지난 2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 발매를 기념해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학교'를 테마로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으며, 1교시 '자기소개'에서는 멤버들의 개성을, 2교시 '사물함 토크'에서는 각자의 애장품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3교시 '블랭크 토크'까지 이어지며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도 드러났다.
이날 언차일드는 'We Are UNCHILD'의 수록곡 'ENERGY(에너지)'로 무대를 시작했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에너지가 담긴 퍼포먼스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후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전 세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데뷔 타이틀곡 'UNCHILD' 무대에서는 반복되는 "WE ARE UNCHILD" 가사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다 비켜랏! 챌린지' 등 포인트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언차일드는 틱톡을 통한 데뷔 티저와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 왔으며, 팬 쇼케이스 종료 후에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데뷔라는 순간이 아직도 믿기지 않을 만큼 행복하고 설렌다. 그동안 상상으로만 불러왔던 차차(팬덤명) 분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언차일드만의 에너지로 차차 분들과 더 많은 순간을 함께 하며 오래도록 좋은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언차일드는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로 차별화된 색깔을 선보이며, 앞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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