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메르세데스-벤츠의 일렉트릭 C 클래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해인은 갈색 가죽 재킷과 검은색 티셔츠,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행사장을 찾았다.
정해인은 행사장 내 메르세데스-벤츠 간판 앞에서 양손을 모으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붉은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차량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여러 장면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차량 안에 앉아 미소를 짓는 장면도 포착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최신 일렉트릭 C 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정해인은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공식 행사에 함께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도시 거리와 관중들 사이에서 차량 옆에 선 정해인의 모습은 공식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를 알리며 건강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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