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양준일의 팬들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양준일을 응원하는 팬들로 구성된 ‘양준일 엔젤’은 미혼모 가정 아이들을 위해 아기 쌀과자 50개를 기부하며 온정을 전했다.
양준일 팬덤은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팬앤스타 ‘엔젤앤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팬덤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4일 사회복지기관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진행됐다. 팬앤스타 ‘엔젤앤스타’ 3월 프로젝트에서 1단계를 달성하며, 이에 따른 ‘양준일 엔젤’의 물품 전달식이 마련됐다.

전달된 아기 쌀과자는 미혼모 가정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간식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과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팬앤스타 ‘엔젤앤스타’에서는 1년간의 기부 활동을 바탕으로 ‘더팩트뮤직어워즈(TMA)’ 시상식에서 엔젤앤스타상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는 또 어떤 아티스트가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받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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