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편스토랑'서 대구 방문...고향 추억·할머니 요리 도전



가수 김용빈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에 도전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김용빈은 이날 방송에서 고향 대구를 찾아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 살았던 집과 자신이 자란 동네를 둘러보며 추억을 되새겼다. 이어 동네 시장에서 구입한 재료로 돌아가신 할머니가 자주 해주던 요리를 직접 만들었다.

김용빈은 "지난번 '편스토랑'에 스페셜MC로 출연했을 때 나도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나름 요리를 열심히 해보고 있다"고 밝혔다. 초보 편셰프로서 꼼꼼하고 차분하게 요리를 준비한 그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볼 때마다 "나 요리 잘하네"라고 말하며 자화자찬을 하기도 했다.

또한 김용빈은 할머니의 레시피를 확인하기 위해 고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고모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고모가 그를 "아들"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공개돼 그 이유에 관심이 모였다. 김용빈이 털어놓은 가족사와 고모와의 특별한 사연은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트로트 신동으로 데뷔해 23년간 트로트 외길을 걸어온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한 바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4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난 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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