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이즈가 6월 15일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싱글 '페임'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알렸다.
라이즈는 지난해 5월 정규 1집 '오디세이'로 3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11월에는 싱글 2집 '페임'을 통해 5세대 보이그룹 중 퍼포먼스에서 주목을 받았다. 2023년 9월 데뷔곡 '겟 어 기타'를 비롯해 '러브 원원나인', '붐 붐 베이스' 등 다양한 곡으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8개월간 이어졌으며,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42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 기간 동안 라이브 퍼포먼스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K팝 보이그룹 중 최단 기간 도쿄돔 입성, K팝 보이그룹 최초 롤라팔루자 남미 무대 출연 등의 기록을 세웠다.
라이즈는 데뷔 전 '사이렌'을 시작으로 '토크 섹시', '임파서블', '플라이 업', '백 배드 백', '페임' 등 다양한 곡을 통해 퍼포먼스 강팀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파트4 '비하인드 더 샤인'에 참여해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영국의 기타 전문 매거진 기타닷컴은 라이즈를 2026년 기대해야 할 아시아 음악 신의 라이징 기타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이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한 선정 사례로 알려졌다. 현재 라이즈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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