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와 함께한 영상을 자신의 SNS에 23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현지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송혜교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핑크 오프숄더 드레스를, 소피 마르소는 블랙 벨벳 수트를 각각 착용해 각자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영상 속에서 두 배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여유로운 자태를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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