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홍이삭이 새 EP 앨범 'Castle In The Air'를 발표하며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홍이삭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새 앨범 'Castle In The Air'를 정식 발매하고 타이틀곡 'Doesn't Matter'를 통해 역동적인 펑크 록 사운드를 선보였다. 이번 신보는 이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현대인들의 내면을 담은 작품으로,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고 거대한 세상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된 공식 SNS에서는 홍이삭이 "거침없이 나 살아내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검은색 상의와 바지를 입고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려 새로운 음악적 도전과 다짐을 짧고 강렬하게 표현했다. 이번 앨범은 기존 트로트 영역을 넘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그만의 독특한 감성을 진일보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홍이삭은 '싱어게인3' 우승 이후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오고 있다. 최근 제주도청을 찾아 고향 사랑 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국내외 팬들의 기대 속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이삭이 새로운 앨범을 통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