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청록색 톤의 세련된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혜리는 SNS에 도넛과 빵을 들고 카페 내부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청록색 탑과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도넛 상자를 한 손에 들고 입술에 손가락을 살짝 대는 등 감각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등장한 가방과 소품이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배경은 아늑한 카페 내부와 식물들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으로,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혜리는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는 진지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서울에서 팬미팅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 IN SEOUL'을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팬미팅 기획에도 직접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몰디브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도 공개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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