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에스쿱스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최근 SNS에 흰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식당에서 소바와 튀김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 창문과 나무 기둥이 보이는 아늑한 식당 내부에서 젓가락을 들고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에스쿱스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공원과 도시 거리에서 걷는 모습도 선보였다. 일부 사진에서는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도심의 신호등과 건물이 배경이 되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아냈다.
이 외에도 검은색 가죽 재킷과 청바지 차림으로 오락실에서 인형 뽑기 기계 앞에 서고 큰 인형을 들고 있는 장면도 함께 전했다. 다양한 장소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에스쿱스는 지난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그는 현지에서 열리는 패션 쇼에 참석할 예정으로, 공식 일정과 함께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수트 케이스 브랜드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 팬들과 소통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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