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따마(THAMA)와 주니(JUNNY)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네 번째 OST에 참여한다.
OST Part 4는 따마의 '유성'과 주니의 '인투 마이 라이프(Into My Life)' 두 곡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두 곡이 극의 다양한 로맨스 감정선을 대변할 더블 타이틀로 준비됐다고 밝혔다.
'유성'은 따마가 가창했으며, 사랑의 감정을 밤하늘을 가르는 유성에 빗대어 표현한 서정적인 팝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은 이름 없이 방황하던 외로운 존재가 '너'라는 소원을 만나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찾게 된다는 로맨틱한 서사를 담았다. 따마는 영원한 사랑에 대한 굳건한 약속을 호소력 짙은 보컬로 노래했다.
주니가 부른 '인투 마이 라이프'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신디사이저와 드럼이 더해지며 감정선을 따라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미디엄 템포 팝 트랙이다. 사랑을 믿지 않으려던 순간 운명처럼 다시 찾아온 감정을 담았으며, 주니 특유의 섬세한 음색이 더해져 막 사랑에 빠진 설렘을 강조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년 만에 돌아온 작품으로,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일상에 뜻밖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고은이 유미 역을 맡았고, 김재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 김경란 작가가 다시 뭉쳤다. 이 작품은 지난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선공개되고,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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