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제니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타임 100 갈라'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모습을 뽐냈다. 이번 행사에서 제니는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측면으로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를 취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는 이번 갈라 행사에 참석한 것을 영광으로 여기며 "올해 타임 100의 일원이 되어 매우 뜻깊었다. 문화를 형성하는 목소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감을 받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 제니는 세련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과 창문 너머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한 화보 촬영 컷도 함께 공개되어 화려한 행사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제니는 이번 '타임 100' 갈라 참여를 통해 음악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뛰어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녀의 독보적인 아우라는 공식 행사뿐 아니라 일상 속 셀카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팬들과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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